내가 살 25키로 정도 빼고 옷도 엄청 사서입거든? 미대라서 나름ㅎㅎㅎ 감각도 있고..ㅎ.. 자랑아님 여튼 엄마는 그게 이뻐보였나봐 내가 앞머리 거슬려서 머리에 똑딱이삔 오대오 가르마 타서 두개 꼽고있으니까 엄마도 자기방 쓰윽 가더니 따라서 꼽고 오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비타민 챙겨먹으니까 어느날갑자기 내 비타민 같이 먹고있규 나 외출전에 갑자기 향수 뭐냐고 하더니(나 향수 8개? 쯤되서 매번 바꿔뿌림) 꼭 같은거 뿌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라서 기분 하나도 안나쁘고 걍 귀엽고 웃김ㅋㅋㅋㅋ 내 옷도 막 입구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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