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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9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편입하거나 재수 반수 하거나 학과를 옮겨가면서 꿈바꾸는거 말구... 기업들어가거나 공무원도 말구.... 

예를 들어 경영학과를 갔는데 미용자격준비한다거나 이런거 졸업은 그대로 경영학과고... 재수생 우울쓰 일단 대학가고 결정하고 싶은데 뭐 언니도 학교에 별로 없고 과에 맞추거나 회사들어가는게 대부분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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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찰행정학과인데 경찰준비 안하는 사람 많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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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큐레이터 된사람 있다고 들음 박물관인가? 거기 취직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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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사촌언니 회계학과 나왔는데
3d 그래픽? 쪽 취직햇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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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요... 엄청많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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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초에 전공따라 취업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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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건 아는데 좀 극단적인 사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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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극단적이라고 말하고 있는만큼 많지는 않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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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디자인과인데 디자인으로 취업하는애들 드물어ㅋㅋㅋㅋㅋ내친구 디자인4년 배우고 제과제빵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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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과는 특성상 이미 직업 생각하고 온 애들이 많은데 나도 쓰니처럼 일단 대학 먼저 와서 앞날이 막막해... 쓰니는 일단 어느 계열 쪽으로 가고 싶은지라도 정하고 왔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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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싶은게 있긴 한데 대학 더이상 늦추기도 그렇고 안갈수도 없어서 일단 상경쪽으로 걍 다 넣어버리긴했다... 근데 막상가면 또 공부도 그렇고 과에 어느정도 맞추기는 해야하니까 어려움이 많겠지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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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상황이 절대 안 따라주는 거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난 쓰니가 원하는 길로 갔으면 좋겠는데... 지금 쓰니가 대학을 얼마나 늦추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아직 20대면 난 안 늦었다고 생각하거든...? 나도 대학 오기 전에는 남들이랑 같이 입학하고 졸업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더라 아니면 대학 가서 무조건 편입 하는 것을 목적으로 공부하든가 복수전공이라도 해서 쓰니가 원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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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편입이나 복전이 답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수생이라 이제 1년 미룬거긴한데 집안상황도 그렇고 나도 더이상 미루는 거 싫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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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그러면 충분히 쓰니 이해 간다...ㅠㅠㅠㅠ 지금 생각하고 있는 대학에 쓰니가 원래 하고 싶었던 과가 있으면 꼭 무조건 복전하고 없으면 편입 생각해봐...! 복전 신청하는 것도 그렇게 막 어렵지 않고 생활도 학교 못 다닐 정도로 힘든 건 아니거든...? 그러니까 하고 싶은 일 절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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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의지박약이긴한데 내가 싫은 건 죽어도 못참는 성격이니까 열심히 해봐야겠다 ㅠㅠㅠㅠ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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