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인데 알고보니 나랑 동갑인 여자애랑 불륜 저지르고 있억는데 엄마는 모른척하고... 어쩌다 아빠가 죽은줄알고 주번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내가 주워들엇는데 하필그때 아빠가 살아나서 너무 역겹고 혼란스런 감정에 사로잡혓음.. 그래사 아빠한테 거리두는데 아빠는 나랑 관계 퓰어보려고 다가오고.. 근데 나랑 동갑인 여자애랑 관계갖고 그러는게 뭔가 햠오스럽고 나를 투영해서 걔를 보나 하는생각도 들고 엄청 울부짖으면서 괴로워햇음 누규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왜 떠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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