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체 자리에서 말 수 적은 사람... 뭔가 으랏차차!!!!!! 하는 그런 사람 말구 옆에서 웃으면서 몇마디 안 하는데 그게 재미있고 센스있는...?... 뭔가 그 자리에 존재감은 있는데 생각해보면 나서서 웃기고 이러진 않는..?? 어떻게 표현해야되지 아무튼 막 진짜 미친듯한 과묵함 이건 별론데 저렇게 말 수 적은 사람 보면 뭔가 재미+진중 다 잡는 예의 바른 이미지가 생기나봐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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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체 자리에서 말 수 적은 사람... 뭔가 으랏차차!!!!!! 하는 그런 사람 말구 옆에서 웃으면서 몇마디 안 하는데 그게 재미있고 센스있는...?... 뭔가 그 자리에 존재감은 있는데 생각해보면 나서서 웃기고 이러진 않는..?? 어떻게 표현해야되지 아무튼 막 진짜 미친듯한 과묵함 이건 별론데 저렇게 말 수 적은 사람 보면 뭔가 재미+진중 다 잡는 예의 바른 이미지가 생기나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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