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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나는 단체 자리에서 말 수 적은 사람... 뭔가 으랏차차!!!!!! 하는 그런 사람 말구 옆에서 웃으면서 몇마디 안 하는데 그게 재미있고 센스있는...?... 뭔가 그 자리에 존재감은 있는데 생각해보면 나서서 웃기고 이러진 않는..?? 어떻게 표현해야되지 아무튼 막 진짜 미친듯한 과묵함 이건 별론데 저렇게 말 수 적은 사람 보면 뭔가 재미+진중 다 잡는 예의 바른 이미지가 생기나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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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청순하고 예쁜남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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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특하진 않은 거 같은데 말해보자면 반깐! 반 깐 머리는 진짜 진리야ㅠㅠㅠㅠ 쉼표 머리 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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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성적인사람ㅋㅋㅋㅋ 나랑 비슷한타입이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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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진짜 크게 웃는 사람!!! 눈 없어질 정도로 하하화하하캬하하핳 웃는 사람이 좋음 웃음장벽도 낮았으면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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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손이 너무 섬섬옥수가 아닌게 좋더라,,, 내가 손이 못생겨서 손가락 곧고 얇고 예쁜 사람보단 좀 손가락 마디도 울퉁불퉁하고 투박한 손이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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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나도 좀 비슷한데 나는 뭔가 마디마디 진 손!! 예쁜데 마디진 손이랑 고운 손이랑 다른데 나는 예쁘게 마디진 손이 좋더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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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보조개면 환장한다......당신의 보조개 속에서 헤엄치고 싶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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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목소리....목소리 낮고 섹시한게 최고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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