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돈이 없대 딱히 돈 관련 얘기도 아니었거든? 내가 엄마한테 돈 있어? 이렇게 물은 것도 아니야 그렇다고 내가 뭘 사달라고 하기를 하나. 막상 생각하려니까 예시가 생각이 안 드는데 그냥 돈 없다. 이 말을 안 듣고 지나가는 날이 없어 이 세상은 진짜 돈으로 굴러가는 일이 많은가봐... 진짜 돈 없다는 말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일일줄이야.. 나는 돈 관련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돈 관련 얘기라고 생각이 드나봐.. 무조건 돈으로 연관을 짓는 느낌. 진짜 하루라도 저 말을 안 듣고 지나가는 날이 없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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