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간호사로 취직하는데 서울도 좋지만 간호사 오래할 생각이 없어서 오빠가 있는 광역시로 갈생각이거든 거기에 아빠가 전세내준 투룸도 있고 가능하면 부모님은 내가 거기로 취업하면 오빠랑 같이 살 아파트하나 얻어줄 생각인데 나는 아무문제없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야 특히 간호사같은 여자들만 모여있는 직업은 말한번하면 자기네들끼리 이상하게 소문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예전에 크게 데인 기억도 있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
내년에 간호사로 취직하는데 서울도 좋지만 간호사 오래할 생각이 없어서 오빠가 있는 광역시로 갈생각이거든 거기에 아빠가 전세내준 투룸도 있고 가능하면 부모님은 내가 거기로 취업하면 오빠랑 같이 살 아파트하나 얻어줄 생각인데 나는 아무문제없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야 특히 간호사같은 여자들만 모여있는 직업은 말한번하면 자기네들끼리 이상하게 소문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예전에 크게 데인 기억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