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무도 없는거 확인했는데 오빠놈이 방에 숨어있었더라고... 거실 쇼파에 앉아서 진짜 열창했는데... 삑사리나고... 강아지가 갑자기 방에 가서 나도 훔칫!? 이러고 노래 멈추고 방에 갔는데 오빠놈이 혼자 끅끅대면서 동영상 찍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하지ㅠㅠ 일단은 .. 부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저 놈이 가족단톡에 보냈다 나 집에서 얌전한 컨셉인데 어떡하지 +) 부끄러워서 짐챙기고 독서실 가려는데 엄마아들이 노래부르러 나가냐?ㅋ~~! 이럼ㅠㅠㅠㅠㅜ 아 수치스러워,,,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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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