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수업은 23일부터 시작이고, 인터넷 원서 접수와 전화상담은 대충 한상태라
어느 수업을 받는지랑 내 이름 정도는 아실 거야 아마!
어쨌든 15일에 사정 있어서 그냥 내일 학원 바로 찾아가서 상황설명 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더 자연스러운 거 같아?
1) 저번에 인터넷 원서 접수한 쓰니라고 하는데, 원래 15일에 결제하기로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오늘 미리 결제하러 왔습니다. 갑자기 찾아와서 죄송해요
2) 23일부터 2급 바리스타 수업 듣는 쓰니라고 합니다. 원래 15일 결제인데
사정이 있어서 미리 결제하러 왔습니다. 갑자기 찾아와서 죄송해요
뭐가 좀 더 나은 거 같아? ㅠㅠ... 원래 오늘 전화하고 찾아가려했는데
공휴일이랑 주말은 전화 아예 안 받는다고 돼있기도 하고 현장 상담도 가능하데서
그냥 바로 현장가려고 하거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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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