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926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얼마전에 가족들한테 얘기해주고 그랬거든...첨엔 나도 엄마, 아빠도 많이 놀랐는데

나랑 아빠는 아무말없다가 (셋 다 동성애에 뭐 불편한 생각이라거나 편견같은건 없었어)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데려오라고 해서 데려왔거든... 둘이 고딩때 친구였다가 성인되자마자 사겼대

오늘 한 네 시? 쯤 데려와서 같이 저녁먹고 얘기하다 갔는데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우리엄마 동생 애인 보더니 '잘생겼으니까 합격.' 딱 이 말만하고 암말없이 걍 예쁘게 사겨라~~

하고 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너무 힙해.,....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도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흔한 경우는 아니니까... 좀 어색해하고 쭈뼛거리는건 보였는데 아빠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겠지 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염병 사팔사팔해서 갭상 못먹고
17:24 l 조회 1
노력 안하니까 편하다
17:24 l 조회 1
혹시 면접 1시간 30분 보는거면 사전 테스트 그런것도 하는걸까…
17:24 l 조회 5
진짜 나같은 애는 주식하면 안 됨ㅋㅋㅋㅋㅋㅋ
17:23 l 조회 16
간호사 사주차된 신규가 한 실수 왜 신규한데만 뭐라하는 거지..
17:23 l 조회 4
주식보다 로또1등이 되고싶엉
17:23 l 조회 4
아 진짜 노트북소리 7h시끄러
17:23 l 조회 7
회사에서 혼자 일하는 환경만 된다면 백축 키보드 쓰고 싶다
17:23 l 조회 9
이직 제안 받고 2년차 연봉 5천대 찍었다 …1
17:23 l 조회 11
토마토소스오 파스타말고 또 뭐먹을 수 있을끼 딱 한끼로! 1
17:23 l 조회 7
아니 미친 허리디스크
17:22 l 조회 10
주식 인간지표들 속속 등장하기 시작3
17:22 l 조회 36
나 진짜 출근 너무 오랜만이라 뭐 입어야할지 모르겠어...1
17:22 l 조회 3
실시간 하이닉스 상황이라는데3
17:21 l 조회 83
이상한 사람 너무 많은 거 같아3
17:21 l 조회 17
얘들아 내가 오늘 국장 몇개 삿거든? 꽉잡아라2
17:21 l 조회 21
간호사 경력직 신규인데 나보다 어린 간호사들이 반존대 깜
17:21 l 조회 6
남편 처음이자 마지막 친구들이랑 여행간대서 보내줌 ㅠ7
17:21 l 조회 20
근데 윤녕 안 사귀어도 같이 많이 놀러다닌건 맞는거 같은데
17:21 l 조회 13
35살이면 관리에 따라 액면가 아줌마냐 청년이냐 천차만별이야?3
17:21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