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가족들한테 얘기해주고 그랬거든...첨엔 나도 엄마, 아빠도 많이 놀랐는데
나랑 아빠는 아무말없다가 (셋 다 동성애에 뭐 불편한 생각이라거나 편견같은건 없었어)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데려오라고 해서 데려왔거든... 둘이 고딩때 친구였다가 성인되자마자 사겼대
오늘 한 네 시? 쯤 데려와서 같이 저녁먹고 얘기하다 갔는데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우리엄마 동생 애인 보더니 '잘생겼으니까 합격.' 딱 이 말만하고 암말없이 걍 예쁘게 사겨라~~
하고 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너무 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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