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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얼마전에 가족들한테 얘기해주고 그랬거든...첨엔 나도 엄마, 아빠도 많이 놀랐는데

나랑 아빠는 아무말없다가 (셋 다 동성애에 뭐 불편한 생각이라거나 편견같은건 없었어)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데려오라고 해서 데려왔거든... 둘이 고딩때 친구였다가 성인되자마자 사겼대

오늘 한 네 시? 쯤 데려와서 같이 저녁먹고 얘기하다 갔는데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우리엄마 동생 애인 보더니 '잘생겼으니까 합격.' 딱 이 말만하고 암말없이 걍 예쁘게 사겨라~~

하고 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너무 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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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도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흔한 경우는 아니니까... 좀 어색해하고 쭈뼛거리는건 보였는데 아빠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거겠지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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