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사춘기가 좀 빨리 온것같아... 학교에서도 계속 벌점문자ㅜ오는데 본인은 왜오는지 모른다고 계속 잡아떼고 핸드폰 맨날 붙잡고잇고, 먼가 자꾸 숨기고 이래ㅠㅠ(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겟지만!)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셔서 내가 동생 맡아서 관리 해줫음 좋겠다는데 어덯ㅎ게 해야항지 모르겟어 자연스럽게 대화 해보려고해도 잠깐이고, 마음의 문을 여는 것 같진 않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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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데 사춘기가 좀 빨리 온것같아... 학교에서도 계속 벌점문자ㅜ오는데 본인은 왜오는지 모른다고 계속 잡아떼고 핸드폰 맨날 붙잡고잇고, 먼가 자꾸 숨기고 이래ㅠㅠ(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겟지만!)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셔서 내가 동생 맡아서 관리 해줫음 좋겠다는데 어덯ㅎ게 해야항지 모르겟어 자연스럽게 대화 해보려고해도 잠깐이고, 마음의 문을 여는 것 같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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