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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나 모레 수능 보는 고3이고 아빠랑은 인연 끊은 지 2년 정도 됐어 

근데 엄마랑 말다툼하다가 엄마가 너 수능 때문에 그냥 얘기 안했는데 너네 아빠 사고났다고 그러더라  

말 안 할거면 수능 끝날 때까지 말을 하지 말던가 왜 지금 이걸 나 때문에 말한다는 식으로 말해? 나 멘탈관리 어떻게 해? 제발 도와줘 제발 엄마가 너무 밉고 아빠는 더 미워 더 싫어 제발 나 어떻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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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마음 다 잡아 수능 겨우 2일 남았어 문자로 안부 문자만 남겨두고 너무 신경쓰일 거 같음 그냥 연락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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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자는 아예 안 해 아예 연 끊었고 솔직히 걱정하고 싶지도 않아 나도 마음 잡고 싶은데 이게 안되서 너무 힘들어 결국 내가 해야 할 문제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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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그냥 잊어 독하게 마음먹어 쓰니 인생이 달린 문제니까 아버님은 괜찮으실 거야 어머니가 수능 전전날에 말한 이유가 있겠지 별일 아닌 걸거야 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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