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자친구니까 잘 들어줘야하지만 그건 우선으로 두고 사실 나두 스물 한살이고 내 진로도 정확히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어떤 조언을 해야할지모르겠어.. 일단 남친은 고졸이구 다리때문에 훈련소중간에 나와서 지금은 치료중이거든 근데 이 시기에 쉬는거지만 자기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친구들은 다 군대가있고 이런거에 불안한가봐.. 공부도 고등학교때 거의 안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상황이구.. 자기도 뭘 해야하고 준비해야겠다 이런 생각은 많은데 막상 하고 싶은게 없어서 지금 많이 혼란스러워해.. 이런상황에서 나는 어떤 말을 해야할까.. 어줍잖게 조언할바에 응원만할까..? 일단은 내가 아무 대학교 홈페이지나 들어가보고 무슨학과가 있는지 어떤 학과가 맘에 끌리는지 찾아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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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