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기 스킬 같은 거 다 사설 강사들이 하는 소리고 쌩으로 다섯 개 중에 찍어서 맞을 확률이 20%인데 인강 강사들이 그 중에 1번 2번 꼽아서 둘 중 하나로 찍으라 그러면 강좌 듣는 사람들이랑 그거 인터넷으로 퍼 날라서 본 사람들 정에 확률상 맞은 사람이 생기는 거지 무슨 홀수형 필살 비법임 그게. 그리고 사설 강사들이 홀수형 분석해서 내는 거지 그게 평가원 잘못도 아니고 사교육 시장에서 찌라시로 도는 것 때문에 평가원이 수능 방식을 개편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6등급에서 찍기 스킬만으로 3등급으로 올랐다느니 그러는 후기들도 다 육십만 수험생 뒤져보면 세상 운 좋게 올라가는 사람들이 나오는 거지 게다가 진짜 찍기만으로 오른 건지도 모르는 일인데. 오히려 다 몰려서 홀수형만 좋고 작수형이 절대로 불리하다고 뭔 증거도 없이 선동하는 게 불안감 조성으로 짝수형 수험생들한테 더 안좋은 듯. 여기만 해도 짝수형 불리하다고 계속 올라오니까 찍기 스킬 같은 거 신경 안쓰던 애들까지 다 같이 불안해져서 뭔 일이냐고 어떻게햐야 하냐고 묻는데. 불안감 조성 오바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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