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차인지 1년 좀 안됐는데 자꾸 생각난다~~! 오빠 나만큼 오빠 좋아할 사람 없다 나 잡아주라 오빤 기다리란 말도 안했는데 나 혼자 기다렸다 기다렸다는 티 낼 생각도 없다 그냥 나 혼자 못 잊고 계속 시간이 지나간 것 뿐이다 주변에선 재수만 아니면 사귀었다는데 다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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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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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차인지 1년 좀 안됐는데 자꾸 생각난다~~! 오빠 나만큼 오빠 좋아할 사람 없다 나 잡아주라 오빤 기다리란 말도 안했는데 나 혼자 기다렸다 기다렸다는 티 낼 생각도 없다 그냥 나 혼자 못 잊고 계속 시간이 지나간 것 뿐이다 주변에선 재수만 아니면 사귀었다는데 다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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