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으로는 지나가는 3학년 되게 떨릴 거 같다고 걱정 하고 또 한 편으론 2년 뒤에 내가 이 길을 어떻게 지나가나 걱정되구 ㅋㅋㅋㅋㅋ ㅠㅠㅠ 응원길 하는데도 되게 떨리더라 언니들은 거의 다 부끄러워서 웃으면서 얼굴 가리고 가시고 전교회장 오빠는 거기서 친구들이랑 셀카 찍으면서 걸어가고 너무 웃겼어... 고3익인이들 그리고 n수생익들 다 수능 잘 보고와 빛 발휘하고 오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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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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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으로는 지나가는 3학년 되게 떨릴 거 같다고 걱정 하고 또 한 편으론 2년 뒤에 내가 이 길을 어떻게 지나가나 걱정되구 ㅋㅋㅋㅋㅋ ㅠㅠㅠ 응원길 하는데도 되게 떨리더라 언니들은 거의 다 부끄러워서 웃으면서 얼굴 가리고 가시고 전교회장 오빠는 거기서 친구들이랑 셀카 찍으면서 걸어가고 너무 웃겼어... 고3익인이들 그리고 n수생익들 다 수능 잘 보고와 빛 발휘하고 오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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