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맨투맨 + 후리스 + 편한 바지 입고 이어폰 한 쪽만 끼고 걸어가는데 근처 중학교 학생인 거 같았던 여자애 둘이 지나가면서 웬 백수가ㅎ.. 이러고 지나갔다 나랑 눈 마주치고 길에 나밖에 없어서 나 말한 거 빼박일듯 진짜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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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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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맨투맨 + 후리스 + 편한 바지 입고 이어폰 한 쪽만 끼고 걸어가는데 근처 중학교 학생인 거 같았던 여자애 둘이 지나가면서 웬 백수가ㅎ.. 이러고 지나갔다 나랑 눈 마주치고 길에 나밖에 없어서 나 말한 거 빼박일듯 진짜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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