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재수생이지 솔직히 할 거 다 하고 되게 거창한 대학갈 것도 아니고 놀면서 지내왔는데 막상 수능전날이라니까 조급해지고 떨렸다 그러던 참에 친구 문자왔는데 아 진짜 눈물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1년동안 공부보단 내 할거하면서 지내왔지만 걍 현역때 아무대학이라도 먼저 들어갈걸 싶었고 애들 인스타 보면서 속으로 부럽다고 생각하고 ㅠㅜㅜㅠㅠㅜ 아 몰라 기분 이상해 지금 이딴 거 적을 시간없는데 감정 확올라왔네ㅠㅠㅠㅠ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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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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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재수생이지 솔직히 할 거 다 하고 되게 거창한 대학갈 것도 아니고 놀면서 지내왔는데 막상 수능전날이라니까 조급해지고 떨렸다 그러던 참에 친구 문자왔는데 아 진짜 눈물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1년동안 공부보단 내 할거하면서 지내왔지만 걍 현역때 아무대학이라도 먼저 들어갈걸 싶었고 애들 인스타 보면서 속으로 부럽다고 생각하고 ㅠㅜㅜㅠㅠㅜ 아 몰라 기분 이상해 지금 이딴 거 적을 시간없는데 감정 확올라왔네ㅠㅠㅠㅠ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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