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 이혼하셧고 할머니랑 둘이 사시거든 근데 엄마가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미역국 끓여가지고 가져가서 큰아빠를 드린다는데.. 차타고 한시간거리 내생각엔 굳이그래야되나 싶거든????? 저런거 친척 기념일 하나하나 다챙기면 엄마만 힘들다고 엄마가 대체왜 그러냐고 내가 너무 매정한거야??? 누가 말좀해주라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
큰아빠 이혼하셧고 할머니랑 둘이 사시거든 근데 엄마가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미역국 끓여가지고 가져가서 큰아빠를 드린다는데.. 차타고 한시간거리 내생각엔 굳이그래야되나 싶거든????? 저런거 친척 기념일 하나하나 다챙기면 엄마만 힘들다고 엄마가 대체왜 그러냐고 내가 너무 매정한거야??? 누가 말좀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