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주 가는 카페... 알바... 목소리가 좋으셔서... 소녀 혼자 훔쳐보곤 했읍니다... 커피 주문할 때마다 당신이... 커피 너무 많이 마시면 몸에 안 좋다고 해서... 그 다음부터 에이드를 시켰던 저를 아십니까... 그런데 오늘... 당신 알바하는 날도 아닌데... 카페 앞에서... 저를 부르셔서... 먹을 걸 챙겨 주셨지요... 수능 잘 보라고... 파이팅이라고... 소녀... 떡 대신 김칫국을 먹었습니다... 아무튼... 드린다 1 만다 2... 그대들은 어떡할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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