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자리에서 술에 된통 취한 내 친구가 나한테 한 말이야 친구라고 지칭하기도 싫다 A는 B라는 친구와 매일 붙어 다녔어 집이 가깝기도 했고 성격이 잘 맞아서 맨날 붙어 다니는 줄 알았는데 B가 못생겨서 자기랑 붙어다니면 자기 외모가 더 돋보인대 근데 또 나한테는 내가 순하게 생겨서 자기가 세보인다고 같이 다니기 싫었대ㅎ 지금 계속 카톡오는데 진짜 꼴도 보기 싫다 저런 사람도 친구라고 같이 지냈다니.....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술자리에서 술에 된통 취한 내 친구가 나한테 한 말이야 친구라고 지칭하기도 싫다 A는 B라는 친구와 매일 붙어 다녔어 집이 가깝기도 했고 성격이 잘 맞아서 맨날 붙어 다니는 줄 알았는데 B가 못생겨서 자기랑 붙어다니면 자기 외모가 더 돋보인대 근데 또 나한테는 내가 순하게 생겨서 자기가 세보인다고 같이 다니기 싫었대ㅎ 지금 계속 카톡오는데 진짜 꼴도 보기 싫다 저런 사람도 친구라고 같이 지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