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컨디션 조절 못 해서 늦게 일어나가지고 급하게 나가느라 장판을 못 끄고 나갔는데 그거 가지고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배고프다니까 니 밥 전기세로 다 나갔다 먹지마 이래서 내가 밥통 열었는데 밥도,없어서 라면 끓이는데 너무 눈물나고 죽고싶어...진짜 너무 죽고싶어서 이 라면국물이라도 들이 붓고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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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컨디션 조절 못 해서 늦게 일어나가지고 급하게 나가느라 장판을 못 끄고 나갔는데 그거 가지고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 배고프다니까 니 밥 전기세로 다 나갔다 먹지마 이래서 내가 밥통 열었는데 밥도,없어서 라면 끓이는데 너무 눈물나고 죽고싶어...진짜 너무 죽고싶어서 이 라면국물이라도 들이 붓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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