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명중에 7명이 안 왔고 21명이서 쳤는데 국어 치는 도중에 여기저기서 한숨소리 들리고 국어 끝나고 4명이 시험포기각서(?)그거 쓰러 시험본부실 갔음. 정중앙 자리였는데 주위에 진짜 아무도 없어서 시야 자체 차단되더라.. 수능끝나고 집와서 뉴스보니까 국어 치다가 스트레스로 복통호소, 기침 이런 거 때문에 수능장 나가고 이랬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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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명중에 7명이 안 왔고 21명이서 쳤는데 국어 치는 도중에 여기저기서 한숨소리 들리고 국어 끝나고 4명이 시험포기각서(?)그거 쓰러 시험본부실 갔음. 정중앙 자리였는데 주위에 진짜 아무도 없어서 시야 자체 차단되더라.. 수능끝나고 집와서 뉴스보니까 국어 치다가 스트레스로 복통호소, 기침 이런 거 때문에 수능장 나가고 이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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