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연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나는 왜 이렇게 못 하지, 주변에는 잘 봐서 잘 가겠네,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들 수도 있어 내가 그랬고 근데 수능이 다가 아니고, 이 세상에서 익인이들이 필요한 자리가 하나씩은 다 있을 거고, 다음에 기회 또한 있어 너무 수고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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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나는 왜 이렇게 못 하지, 주변에는 잘 봐서 잘 가겠네,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들 수도 있어 내가 그랬고 근데 수능이 다가 아니고, 이 세상에서 익인이들이 필요한 자리가 하나씩은 다 있을 거고, 다음에 기회 또한 있어 너무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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