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했다고 나한테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길래 난 진짜 뭐 한 것도 없고 옆에 그 아줌마 가족들도 그러지 말라고 옆에서 말렸거든? 가뜩이나 생리 터져서 기분도 안 좋은데 저러니까 나도 빡돌아서 표정 겁나 더럽게 하고 그 아줌마 똑바로 노려봄 그랬더니 걍 말없이 쒹쒹거리면서 먼저 나가고 가족들은 내가 봉투에 담아준 거 챙기고 나감 화풀이할 곳이 없어서 엄한 사람한테 시비냐 추하다 진짜 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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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했다고 나한테 왜 이렇게 불친절하냐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길래 난 진짜 뭐 한 것도 없고 옆에 그 아줌마 가족들도 그러지 말라고 옆에서 말렸거든? 가뜩이나 생리 터져서 기분도 안 좋은데 저러니까 나도 빡돌아서 표정 겁나 더럽게 하고 그 아줌마 똑바로 노려봄 그랬더니 걍 말없이 쒹쒹거리면서 먼저 나가고 가족들은 내가 봉투에 담아준 거 챙기고 나감 화풀이할 곳이 없어서 엄한 사람한테 시비냐 추하다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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