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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적년에 국어봤을땐 아무생각 안들었고 못봤네 재수해야지 

 

이랬는데 

 

지금은 아니 욕나와 ㄹㅇ 무서워 죽겠어 국어가 이번에 이따구로 나와서 내년엔 더 어떤 식으로 낼지 몰ㄹ라서 불안해서 삼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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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내년에 내가 잘본단 보장이어딨어?이생각이 젤먼저들더라 진짜 미치겠다 근데 또 가고싶은학교는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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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열심히 하면 된다가 안통하는 기분이 오늘 확 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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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국어 내공부시간의 반을 투자했는데..마킹제대로 한지도몰라서 가채점등급도 못믿겠다 진짜 노력이아니라 재능이야 이거 너무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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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오히려 공부안한 현역때보다 더 안나옴
이번엔 국어에만 투자했는데 폭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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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국어 기준을 모르겠어 이제 감잡나 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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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현역때 높은2였고 다른거 망해서 재수했는데
오늘 4도 간당거려.
작년에는 아 내년에 국어 1만들자 했는데 지금은 음... 내년에 망할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너무 커. 100퍼센트 노력으로는 안되는게 있다는걸 오늘 느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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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인데 내가 틀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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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적어도 수능이라는 한도 내에서는 노력이면 다 된다고 믿었는데, 평가원이 그걸 부숴버렸네. 결국 재능있는 사람들간의 싸움을 만들어버렸어. 한번 더 한다고 해도 실력은 올라도 성적이 오른다는 보장은 못할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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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나가던 익인데 실력은 올라도 성적은 오른단 보장 못한단 말 진짜 대공감이다ㅋㅋ큐ㅠㅠㅠ 나도 그래서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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