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을 그렇게 돌려도 이제 수능 기조 못 읽겠고 노력보다는 운과 재능이 당락을 결정하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 내가 손을 대면 지문이든 선지든 문제든 다 튕기는 기분이고 시험 도중에 끝없이 비참해서 아 다시는 수능 못 보겠다 내가 너무 부족해서 미련도 안 남는다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진짜 내년에는 될 것 같아 내가 더 노력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 걸린 걸까 진짜 그냥 어제까지만 해도 진짜 미련 없었는데 뭘까 진짜 불쌍해 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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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을 그렇게 돌려도 이제 수능 기조 못 읽겠고 노력보다는 운과 재능이 당락을 결정하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 내가 손을 대면 지문이든 선지든 문제든 다 튕기는 기분이고 시험 도중에 끝없이 비참해서 아 다시는 수능 못 보겠다 내가 너무 부족해서 미련도 안 남는다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진짜 내년에는 될 것 같아 내가 더 노력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 걸린 걸까 진짜 그냥 어제까지만 해도 진짜 미련 없었는데 뭘까 진짜 불쌍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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