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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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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같이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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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투다 ㅋㅋ 예상치못한 결과라 살길 찾느라 바뻐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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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살 길을 찾고싶지도 않아 예전에 급체한 것 처럼 급체 심하게해서 기절하고싶을 정도로 죽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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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의대지망했는데ㅡ지금 못가거든.. 솔직히 말이 살길 찾는거지 하나만 바보같이 보고 뛰어와서그런가 ㅋㅋ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써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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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학보다 학과가 중요하다는데
나한텐 전혀 위로가 안됨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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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야.. 난 수시 하나만 보고 내신도 그렇고 생기부, 자소서 쓰는데 엄청 노력하고 면접 준비 계속 해 왔는데 다 허무해 주변에서 정시쓰라했는데 정시로는 내가 원하는 학과 절때 못가고 갈 대학도 없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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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에서 괜찮은척하는데
나라는 존재가 그냥 없던존재였으먼 좋겠다ㅡ이런생각만 수십번함 ㅋㅋㅋ 죽을 용기도 없어서 누워서 눈물만 줄줄 흘림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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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나도.. 난 지금 너무 서러운게 익이니한테 처음 얘기하는거야 친구들한테는 뭔라 창피하고 속 좁아 보여서 안했는데 사실 내 위로 언니들이 있어서 언니들 각각 수험생때 엄마가 언니들을 엄청 챙겨주고 기도도 드리러가고 그냥 모든 신경을 언니 두명한테 각각 써줬었고 나도 그걸 보면서 나때도 저렇게 챙겨주겠지 라는 생각으러 이제껏 속으로는 부러워하며 지냈는데 내가 수험생이 된 올해에 언니들이 각자 새로운 꿈이나 하고싶던 일때문에 편입 준비하거나 시험 준비로 말은 아니라 하는데도 엄마 신경은 온통 언니들이라는걸 느끼고 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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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수시 발표 기간되어서도 엄마는 여전히 언니들을 더 신경쓰고 엄마가 원채 사주나 신앙적으로 스님들 말 듣는걸 잘 믿으시는데 이마저도 언니들이 우선이였어
그걸 보고 듣고 하다보니깐 속상한게 더 커지고 내가 대학가는건 신경도 안쓰이나 생각하게 되더라고
고등학교 올라오자마자 기숙사에 혼자 들어오게 되어도 항상 내색안하고 시험기간때 우울증 걸려서 새벽에 사실 안에서 울때도 집에와서는 내색 안했는데 이제는 이 짓을 못할만큼 힘들어.. 언니들도 중요하지만 나도 중요한데 나도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불안한데 죽을 것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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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얼마나 힘들었어ㅠㅠ 수험생은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엄청난 타격인데.. 나도 수험공부한다고 일년, 이년 지나면서 주변사람 다 떠나가고 혼자 공부만하니까 사람이
속으로 곪는다해야되나.. 겅부때매 힘든 만큼, 심적으로도ㅠ많이 힘들었어서 익이니 마음 백프로는 아니라도 이해한다. 그동안 노력했으니까 이러나 저러나 좋은결과 꼭 있을거야. 맘고생한만큼 정말 잘됐음좋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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