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체 왜 제목이 신비한 동물사전인가? - 1편에선 제목답게 신비한 동물들 위주였는데 2편은 동물들이 쩌리였음.. 그래서 자연스레 뉴트가 할 일도 줄어들고.. 이럴거면 그냥 그린델왈드와 범죄라고 제목을 바꾸시는게 어쩔런지.. 2. 덤블도어는 대체 왜 뉴트를 보낸건가? - 뉴트가 한게 뭐지? 관찰자처럼 지켜보기만하고 뭐 한 것도 없는데 주인공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더라... 덤블도어가 뉴트를 보낸 이유가 뭐 권력을 중시안해서 이런 말을 하긴하지만.. 사실 그건 영화랑 걍 끼워맞춘 느낌; 굳이 뉴트가 안갔어도 될듯 3. 내기니는 왜 나왔는가???? - 홍보는 아주 아임 내기니 하면서 제일 많이 해놓고선 나온 떡밥 하나도 없구요~~~~ 물론 볼드모트가 태어나기 전이니까 자세하게는 안나올 줄 알았지만 떡밥이라도 조금 던져줘야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수현님 대사 크레덴스밖에 없는 듯..ㅠㅠ 이 영화 그냥 3편을 위한 밑밥단계에 불과하다는 느낌 강하게 받음. 본편은 진짜 3편인 것 같은데.. 뭐랄까 3편은 그린델왈드랑 크레덴스, 덤블도어 싸움일 것 같은데 그냥 제목에서 신비한 동물사전 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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