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특성화고 3학년이라 대학이 아닌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주에 교복입고 버스탔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몇 살이냐고 물어보시더라고. 그래서 고3이라고 대답했는데 뭐 수능 잘 준비하냐 대학은 잘 되가냐 하샤서 저는 수능안보고 취업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지. 그런데 갑자기 수능안보고 대학안가서 인생 막 사려고 그러냐, 딱봐도 뭐 공부못해서 인문계 못간거다 막 그러시더라고 취업도 대학안가고 날로 먹으려고 한다하고... 나 진짜 학교와서 3년동안 열심히 했는데 이런 말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더라고...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그냥 한탄하고 싶어서 너무 속상해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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