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시 붙고 갔는데도 평소보다 못 봐서 기분 안 좋았는데 걸어가다가 어떤 애가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다가 엄마 품에 안기자마자 서럽게 우는데 보는 순간 나까지 너무 슬퍼서 주저 앉아서 울고싶었음,,, 그때 기분이 얼마나 슬플지 막막할지 같은 학교 애라서 3년동안 어떤 환경에서 어떤 마음으로 공부했을지 너무 잘 알아서 너무 슬퍼서 집 가다가 울었는데 아 속상하다,,,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정말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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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시 붙고 갔는데도 평소보다 못 봐서 기분 안 좋았는데 걸어가다가 어떤 애가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다가 엄마 품에 안기자마자 서럽게 우는데 보는 순간 나까지 너무 슬퍼서 주저 앉아서 울고싶었음,,, 그때 기분이 얼마나 슬플지 막막할지 같은 학교 애라서 3년동안 어떤 환경에서 어떤 마음으로 공부했을지 너무 잘 알아서 너무 슬퍼서 집 가다가 울었는데 아 속상하다,,, 다 잘 됐으면 좋겠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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