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짜증나는 것도 있는데 그냥 이런 삶이 너무 짜증난다 일하느라 힘든 거 알고 고생하는 거 아는데 빚만 늘고 아빠 밥은왜 굶어 진짜 속상하게 힘든 거 알아서 모난 소리 못했는데 폰 끊긴게 너무 짜증나서 화낸것도 너무 미안하고 아바한테 무슨 말버릇이냐고 화도 안 내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진짜 짜증난다 폰 끊긴채로 어떻게 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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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짜증나는 것도 있는데 그냥 이런 삶이 너무 짜증난다 일하느라 힘든 거 알고 고생하는 거 아는데 빚만 늘고 아빠 밥은왜 굶어 진짜 속상하게 힘든 거 알아서 모난 소리 못했는데 폰 끊긴게 너무 짜증나서 화낸것도 너무 미안하고 아바한테 무슨 말버릇이냐고 화도 안 내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진짜 짜증난다 폰 끊긴채로 어떻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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