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가느라 국어에서만 시간 10분 더 잡아먹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화장실 가느라 시험을 제대로 못봤어 진지하게 시험 중도포기하고 응급실갈까도 고민했다 그래도 1년간 고생한거 생각하면서 버텼는데 이게 내 의지대로 되는게 아니라 마음과 달리 계속 몸이 아팠어 무리갈까봐 점심을 안먹었는데 배 아픈 도중에 못먹으니까 영어 때 너무 당떨어져서 초콜릿 한조각 먹었는데 그게 자극이 되었는지 그 뒤로 또 안좋아졌어 너무 정신없어서 이번에 가채점표도 못써서 지금 내 점수도 몰라 수시 준비 하나도 안하고 정시만 준비했는데 이렇게 너무 어이없게 허무하게 내 1년을 날린게 믿기지 않고 그냥 죽고싶어 잠들때마다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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