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손님없을때 화장하다가 단골손님이 오셨는데 내가 짜논 비비 보고 그거 얼굴에 다바르냐고 얼굴 무거워서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얼굴들고 다닐려면 목 힘 엄청 좋겠다면서 그랬다.. 손님은 장난으로 이야기한거같은데 굉장히 기분 나빴음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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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손님없을때 화장하다가 단골손님이 오셨는데 내가 짜논 비비 보고 그거 얼굴에 다바르냐고 얼굴 무거워서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얼굴들고 다닐려면 목 힘 엄청 좋겠다면서 그랬다.. 손님은 장난으로 이야기한거같은데 굉장히 기분 나빴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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