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주택인데 4년전에 이웃집이 강아지공장같은거 작게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경매도 나가셨거든.. 아저씨가 지금 우리 강아지 마당에다 풀어줬었는데 나 보자마자 안기고 뽀뽀하고 좋아해서 우리가 키우기로했거든 돈주고.. 그땐 내가 11살이였나 그래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지금 와서 세나개 보다보니까 가정집에 살다가 유기견 되고 강아지공장으로 가서 그 아저씨가 사온 애 같아.. 앉아랑 손도 하더라고.. 키운지 4년 넘어서 더더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ㅠㅠㅠㅠ 눈물만 나온다 다행히 깨닫고 강아지공장은 이제 안하시지만 전국의 강아지공장이 사라졌으면 좋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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