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하고 있는데 2년동안 잘 다니다가 요즘에 원장때문에 힘들다고 괴롭다고 맨날 울면서 출근한다는데 원장이 남자야........계속 괴롭힌데 근데 나도 그렇고 우리엄마도 그렇고 미용을 하는 사람들이라서 찜찜한게 있는데 너무 불안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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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하고 있는데 2년동안 잘 다니다가 요즘에 원장때문에 힘들다고 괴롭다고 맨날 울면서 출근한다는데 원장이 남자야........계속 괴롭힌데 근데 나도 그렇고 우리엄마도 그렇고 미용을 하는 사람들이라서 찜찜한게 있는데 너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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