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답답해서 벗고 쭉 그러고 있었는데 집에 먹을 게 없어서 나가야하는 상황이 온거야 귀찮기도 하고 차피 아우터도 입어야하니까 후집입고 나갔는데 와... 집에서 그런거랑 밖은 다르더라.. 뭔가 새로웠다.. 가끔 귀찮으면 겨울에는 써먹어야겠어 ㄹㅇ 편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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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답답해서 벗고 쭉 그러고 있었는데 집에 먹을 게 없어서 나가야하는 상황이 온거야 귀찮기도 하고 차피 아우터도 입어야하니까 후집입고 나갔는데 와... 집에서 그런거랑 밖은 다르더라.. 뭔가 새로웠다.. 가끔 귀찮으면 겨울에는 써먹어야겠어 ㄹㅇ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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