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학교 다니면서 힘든점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딱 엄마가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었어서 그 말 듣고 너무 충격이였어 나에겐 엄마로서는 너무 좋은 분인데 존경할 분은 아니구나 그냥 그 괴리감..?에 혼란스러웠었다 막 엄청나게 잘못한 그런 일 아니고! 내 스스로 좀 싫어하는 부류 이런거였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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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학교 다니면서 힘든점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딱 엄마가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었어서 그 말 듣고 너무 충격이였어 나에겐 엄마로서는 너무 좋은 분인데 존경할 분은 아니구나 그냥 그 괴리감..?에 혼란스러웠었다 막 엄청나게 잘못한 그런 일 아니고! 내 스스로 좀 싫어하는 부류 이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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