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4~5여서 동생은 걍 대학 알아볼 의지도 없고 인서울 끝자락 대학교의 지방분캠 이런곳마저 떨어져서 나 대학 좋은데 붙은거도(나도 재수함) 축하 제대로 못해줄만큼 분위기 별로였는데 이번 수능 2등급 4개 떠서 제일 상향으로 쓴 논술도 최저 맞추고 작년엔 논술 최저도 못맞출 수준의 대학교들 올해는 정시로도 걍 갈수있게 됨ㅠㅠ... 9모를 작년 수능만큼 못봐서 9모 이후에 집분위기 암담했는데 수능에서 대박남 진짜ㅠ.... 동생이랑 안친해서 대놓고 우쭈쭈하긴 민망스러워서 인티에 자랑 좀 해볼게ㅠㅠ 두딸 다 재수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 부모님 자식농사 성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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