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미국 이런 자본주의 나라는 슬프지만 직업의 귀천이 있음. 직업에 따라 사회적 지위나 소득이 결정이 되니까 유럽의 사회민주주의 국가들은 귀천이 없어 중졸만 하고 나와서 도넛츠를 만들던 소시지 공장에서 일을 하건 대학교수를 하던 판검사를 하던 삶의 수준이 비슷하다 나라가 맞춰주니까. 나는 한국의 경쟁에 유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고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여기 오니 아닌것같아 너무 피곤하고 얼마나 숨막힌곳이었는지 깨달았음. 여기서 박사따서 한국으로 돌아가서 변화시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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