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다 엄마가 뭐라 하는것도 듣기 힘들고 걍 내 자신이 너무 실망스러워 남들 다 가는 대학 하나 못가나 싶고.. 지금까지 나한테 들어간 돈이 얼만데 대학 못가면 그 돈 아까워서 어떡하지 싶고... 하나 남은것도 결과 나오려면 거의 한달 기다려야되는데 만약에 그거까지 떨어지면 진짜..상상하기도 싫다.. 머리는 재수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또 막상 재수한다고 성적이 오를지 모르겠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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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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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하다 엄마가 뭐라 하는것도 듣기 힘들고 걍 내 자신이 너무 실망스러워 남들 다 가는 대학 하나 못가나 싶고.. 지금까지 나한테 들어간 돈이 얼만데 대학 못가면 그 돈 아까워서 어떡하지 싶고... 하나 남은것도 결과 나오려면 거의 한달 기다려야되는데 만약에 그거까지 떨어지면 진짜..상상하기도 싫다.. 머리는 재수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또 막상 재수한다고 성적이 오를지 모르겠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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