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요즘 학생들 입고 다니는 롱패딩 사주고싶다고 내 딸 한테는 롱패딩이 없으니까 생각난김에 사자는거 난 거절했거든.. 집에있는 짧은패딩 입고다니면 되는건데.. 나 옷 안산지 1년가까이 됨... 됬어~ 했더니 엄마 수술한다고 하면서 예약잡아놨다고 일 하루 쉰다는데 무슨 수술인지 안 알려주고 그냥 수술예약잡아놨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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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요즘 학생들 입고 다니는 롱패딩 사주고싶다고 내 딸 한테는 롱패딩이 없으니까 생각난김에 사자는거 난 거절했거든.. 집에있는 짧은패딩 입고다니면 되는건데.. 나 옷 안산지 1년가까이 됨... 됬어~ 했더니 엄마 수술한다고 하면서 예약잡아놨다고 일 하루 쉰다는데 무슨 수술인지 안 알려주고 그냥 수술예약잡아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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