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저번주였어 친한 언니가 강아지를 우리집에 이틀 맡겼는데 그 애가 원래 하나도 안 짖거든? 근데 내가 화장실 문 열어놓으니까 갑자기 화장실 허공 보면서 계속 짖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일이 있고나서 한 3일 뒤??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문을 활짝 열어놨는데 뭐 떨어지는 소리가 화장실에서 났어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아무것도 안 떨어져있었어 그래서 그냥 잘못들었나봐 하고 머리 말리는데 또 그 소리가 나더라,,,☆ 문제는 그 떨어지는 소리를 우리집에 놀러온 다른 사람들도 들었다는거야...... 일단 명백히 다른 집 소리는 절대 아니였어 완벽하게 우리집 화장실에서ㅜ나느 소리였어 무서워서 집에 못 있겠어 오늘도 다섯번은 넘게 소리 났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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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현지인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