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쓸 내용이 많으니 음슴 쓸게요 쓰니는 패션디자인 희망하고 있음 반수로는 입시미술 엄두가 안 나서 자전 노렸음 수능 망함 1.프랑스 유학 포트폴리오 준비+프랑스어 공부 등등 1년은 준비해야 함 내후년 3월-5월에 시험보고 9월에 출국 언어를 새로 배워야 함 본인 미술 안 했음 입학이 너무 늦어지는 것 같아서 겁남 여러모로 새로 해야하는 게 많음 나이가 많아서 걱정 돈은 많이 깨짐 (아버지 건물이 내년에 지어질 예정인데 내년만 사정이 좀 힘들고 그 후로는 괜찮을 듯) 입학은 외국인과의 경쟁이지만 취직은 내국인과의 경쟁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 하고싶었던 일 할 수 있음 한국보다 더 큰 세상으로 나감 본인 어차피 한국에서 대학 나와도 유학갈 생각 있었음 다시 한국에 돌아올 생각은 없음 2.사수 사실 수능이 좀 두려움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은데 내년도 결과가 같다면 견딜 수 없을 것 같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듦 역시나 나이가 걱정.... 했던 것을 계속 한다는 게 유일한 장점일까 싶음 ***그냥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쓴 글 이걸로 뭔가가 최종적인 결정이 나지는 않으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조언을 구하고 싶음 가끔 이런 걸 여기에 물어봐서 결정하면 어떡하냐는 댓글이 있어서..... 다만 나는 현실적인 것들을 최대한 고려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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