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267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뭐 시켜 먹자고 하는데 딱히 땡기는 게 없다.. 떡볶이는 안 먹는다고 하고 치킨은 시키면 먹겠지만 어제 먹어서 그다지 먹고 싶은 마음은 없음.. 너무 고를 수 있는게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된다..
대표 사진
익인1
족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우 족발 괜찮지 말해줘서 고마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초밥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그래도 배민보는데 우리집 근처에 연어집이 하나 생겼더라고.. 먹고싶다 흑흑 말해줘서 고마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피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피자에 사이드 시켜서 먹으면 진짜 좋다... 여기 나온 것들 다 물어봐야징 히히 말해줘서 고마웡!!!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신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신전 내가 먹고싶은데 오빠가 떡볶이 빼고 시키래섴ㅋㅋㅋㅋ큐ㅠㅠㅠㅠ 혼자 있을 때 시켜먹어야징.. 말해줘서 고마워용!!!!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보쌈 닭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흐엉 보쌈 내 최애야 진짜... 물론 닭발도... 돈만 되면 먹는다 렬루다가...☆ 말해줘서 고맙쭘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삼겹김치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랭방구 대박 맛있겠다 집 근처에 삼겹김치찜 있는지 찾아볼래 와 진짜 침 고인닼ㅋㅋㅋㅋㅋㅋㅋ 말해줘서 고마옹!!!!!!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 이름 너무 흔해서
3:13 l 조회 3
익들은 정말 내 인생친구야…1
3:12 l 조회 12
엄마가 죽은지 1년 다 돼가는데 빈자리가 안 느껴진다
3:11 l 조회 11
다들 생일 언제임1
3:11 l 조회 6
학창시절에 나 소름돋았던 일화 있는데
3:11 l 조회 13
이번달 액땜 ㄹㅈㄷ
3:09 l 조회 13
96-00 나이 말할때 만나이로 말함?5
3:08 l 조회 16
출근준비해야하는데
3:06 l 조회 15
잠이 아예 안오는데 어떡해?2
3:06 l 조회 28
배터리
3:05 l 조회 14
환승 할수도 있다 생각해...?9
3:04 l 조회 80
나 158에 47인데 웨이브체형이거든6
3:03 l 조회 71
김밍 목소리 좀 특이한편인가?3
3:03 l 조회 56
광안리 맛집 추천 좀
3:03 l 조회 11
좋아하는 남자한테 내가 사는 지역 말하기가 뭔가 쪽팔림11
3:02 l 조회 56
삼신할매가 나 점지할 때도 행복했으려나…7
3:01 l 조회 69
소개팅 사진이랑 많이 다르면 주선자 책임이야?5
3:00 l 조회 49
알바 한달 뒤에 그만둔다고 말해도 될까.. 7
3:00 l 조회 38
올해 반년 가까이지나도록 새해 목표 중에 지킨 거 뭐 있어?8
2:59 l 조회 38
인스타 스토리 잘못올렸는데 30초만에 지우깅했거든4
2:58 l 조회 15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