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면접 자신도 없고 잘 못봐서 엄마한테 도움 받고 있는데 쓸데없이 아빠가 나 망친 면접 애기 꺼내서 그 애기좀 제발 그만해달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소리질렀더니 완전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해서 화나서 집나왔어.
안그래도 면접 망쳐서 속상하고 내일 면접 보는거 자신도 없어서 위축되어서 있었는데 이런말 들으니까 더 짜증나고 화난다.
그냥 내일 면접 안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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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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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면접 자신도 없고 잘 못봐서 엄마한테 도움 받고 있는데 쓸데없이 아빠가 나 망친 면접 애기 꺼내서 그 애기좀 제발 그만해달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소리질렀더니 완전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해서 화나서 집나왔어. 안그래도 면접 망쳐서 속상하고 내일 면접 보는거 자신도 없어서 위축되어서 있었는데 이런말 들으니까 더 짜증나고 화난다. 그냥 내일 면접 안갈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