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면 악지르고 한숨쉬고 집어던져 죽고싶다 나 진짜 열심히했는데 집나가서 1년동안 생각만큼 성적이 안나오는걸 어떡하라고 내가 누구보다 힘든데 생각없는 니가 나만큼 힘드냐고 소리를 지르는데 나보고 뭘 어떡하란거야 이런 인생 사는건 난데 왜 자기가 더 힘들대 그러게 왜 낳아가지고 20년째 괴롭혀 내가 누구때문에 재수했는데 좋은대학가서 사람취급 받으면서 살고싶어서 죽기살기로 했는데 그래도 안되는걸 어쩌란거야 죽고싶어 진짜 너무 죽고싶다 이제는 진짜 버티기가 너무 힘이든다 살아야할 이유가 하나도없는것같아.. 그냥 인서울 하위권이나 경기도 대학이라도 들어가는걸론 성에 안차시는걸까 우리집 명문대출신에 내놓을만한사람 하나 없는데 왜이렇게 목을메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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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