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 익이야 이전 과외선생님이 예의를 심하게 중시하셔서 무의식적으로 계속 예의차리는것같아 근데 트라우마로(안지키면 혼났거든) 남아서 이게 적당히 싹싹한 게 아니라 경직되면서 예의차리려고 심하게 노력하는 것같아 강박인것같기도 해 처음보는 사람들 특히 어른들앞에서는 더 굳는 것도 있고 또래 애들 보면 나처럼 심하게 예의차리는 애들도 없을뿐더러 적당히 싹싹하게 예쁘게 행동해서 예쁨받는경우가 더 많은것같더라고.. 근데 나는 어쩔수없이 상대방도 경직되게하는것같아 어떤 분은 나보고 조선시대 신사임당 스타일이라고..ㅠㅠ 나도 좀 싹싹하게 재밌게 다가가고싶다ㅠㅠ 그러다가 선 넘을까봐 상대방 기분 나쁠까봐 너무 걱정이라 시도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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