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는데 사장님한테 겁나 까임+단체주문 넘쳐서 머리 묶은 것도 풀리고 앞머리도 풀려서 걍 넘겼는데 마감 직전에 오신 손님이 나 마감하고 집갈라고 하는 길에 번호따고 커피 주심 나 커피 못마시는데 일단 살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 나 좀 당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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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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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는데 사장님한테 겁나 까임+단체주문 넘쳐서 머리 묶은 것도 풀리고 앞머리도 풀려서 걍 넘겼는데 마감 직전에 오신 손님이 나 마감하고 집갈라고 하는 길에 번호따고 커피 주심 나 커피 못마시는데 일단 살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 나 좀 당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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