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왕따보다는 은따에 가까웠던거같은데 아무튼 급식도 혼자 먹고 혼자 다니는 애 있었거든? 누가 걔를 때리거나 뭘 뺏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같은 반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자세하게는 모름ㅜㅜ 근데 미묘하게 말로 비꼬는? 애들은 있었나봄.. 암튼 그 은따인 친구가 앉아있는데 비꼬는 애들 중 한 명이 그 은따인 친구 앞자리였어 근데 걔가 일어나면서 의자로 은따인 친구 책상을 쳤나봐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그 은따였던 친구가 갑자기 책상 박차고 일어나서 자기 그만좀 괴롭히라고 소리질렀다는 얘기 들었어... 그래서 학폭위 열린다는 소리도 있고 그랬는데 학폭위가 열리진 않았음....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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